오늘 오후 대구 미문화원에서는
주한 미대사관 관계자와
관련 전문가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6자 회담과 북핵문제'를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 특별강연을 한
제임스 웨이맨 미 대사관 일등 서기관은
'미국은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해
6자 회담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면서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 따라
북한 핵문제에 대한 정책이 달라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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