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1대학이 육군 기술부사관 양성대학
지정을 받아 맞춤식 교육을 합니다.
구미 1대학은 오늘
육군 제 5 군수지원사령부와
학,군제휴 협약을 하고,
60명 정원인 특수장비과를 신설해서
육군의 장비와 정비시설을
현장실습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특수장비과에서는 공병장비 운용과
건설공병장비 수리, 특수지원장비 수리 같은 분야의 실무형 전문기술인을 양성하는데,
졸업하면 육군 기술부사관으로 임용되고
의무 복무기간이 끝나면 장기부사관이나
군무원으로 일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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