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 어려운 치매·중풍노인을 위한
전문요양시설이 오늘
대구시 동구 불로동에 문을 엽니다.
국비와 시비 등 18억 원을 들여 지어
사회복지법인 육주복지회가 운영하는
전문요양시설 '마이홈'은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에
물리치료실과 요양실 등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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