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4월 10일
'아기 돌봐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
인터넷 광고를 낸 대구시 북구 관음동
26살 정 모 씨 집에 찾아가
정 씨가 잠든 사이 거실에 있던 손가방에서 현금 35만 원과 휴대전화 등을 훔친
대구시 동구 신천동 19살 김 모 양을
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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