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씨름대회'를 창설하고
다음 달 대구시내 초등학생 선수
400여 명이 참가하는 첫 대회를 여는
대구도시가스는 창단 배경을
'우리 것 사랑'이라고 자랑했는데요.
대구도시가스 김병용 대표는,
"격투기다 뭐다 해서 상업적인 스포츠는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데도,
우리 씨름은 자꾸만 잊혀져 가는 거 같아서
전통을 계승한다는 차원에서
어린이 씨름대회를 여는 겁니다"하고
대회 창설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에---, 스포츠도 역시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올시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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