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월례회의에서 "프로그램으로 장애인과 노약자 등 소외계층에
꾸준하고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시청자위원회는 "장애인과 노약자 복지에는 아직도 제도적인 맹점이 많다"고 지적하고
"이들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게
방송이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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