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미시청에서는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피해가 불가피한 영천의 포도재배농가와 삼성전자,
김천의 포도재배농가와 LG전자가
결연식을 했는데요,
이 자리를 주선한 김관용 구미시장은,
"삼성도 그렇고, LG도 그렇고
돈을 많이 벌었으니 기업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차원에서라도
농민들을 도와야지 않겠습니까?"하면서
'이런 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돼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네,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덕을 볼 기업들이
손해를 볼 농민들을 살리는데 앞장선다면야
그 게 바로 말 그대로 상생이올시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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