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밖에서 본 대구관광

최고현 기자 입력 2004-04-22 17:37:55 조회수 1

◀ANC▶
서울 여행사 관계자들이 대구시의 초청을 받아
대구지역 관광자원들을 둘러봤습니다.

'몇 가지만 보완하면 국내 뿐 아니라
외국 관광객도 충분히 불러모을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본 수학여행단을 비롯한
외국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첨병인
서울 여행사 관계자 20여명이
동화사를 찾았습니다.

문화유산 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들으면서
대웅전을 살펴보고 통일대불도 둘러봤습니다.

어제 오늘 삼국시대 유적지인 불로동 고분군과 대구약령시, 녹동서원, 놀이시설인
우방 타워랜드를 둘러본 이들은
대구의 관광자원이 뜻밖으로 대단하다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INT▶ 이상석 주임/로타리 항공여행사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다.
대단한 관광자원이다)

◀INT▶ 강병호 과장/아주여행사
(고속철 잘 활용하면 충분히 외국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자원)

(S/U) "하지만 이러한 다양한 관광자원들이
여행업계에서도 잘 모를 만큼
알려져 있지 않다며 대구시의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INT▶ 이준표/대한여행사
(여행업계에 있는 나도 잘 몰랐다
홍보를 더 많이 해야될 것이다.)

모자라는 야간관광 자원도
풀어야 할 숙제로 지적했습니다.

◀INT▶ 박영희 실장/한국 관광여행사
(관광을 끝낸 뒤 잘 때까지 유인할 수 있는 전략이 부족하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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