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식당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턴 32살 이 모 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월 3일 새벽 1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식당에서
현금 35만 원을 훔친 것을 비롯해
3차례에 걸쳐 75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