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분기 동안 대구시의
자동차등록 증가율이 최근 5년간 가장 낮아
경기침체를 반영했습니다.
대구시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대구시의 자동차
총 등록대수는 82만 5천 4백여대로
지난 연말과 비교해 4천 9백여대가
늘어 0.6%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지난해의 증가율 1.9%의 3분의 1에도
못미치는 것이며 지난 2천년 이후
가장 낮습니다.
한편 대구시에 등록된 외제 차량은
모두 3천 4백여대로 지난해 말 보다
120대가 늘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