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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솔잎혹파리 860㏊ 방제

입력 2004-04-20 11:24:53 조회수 1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경북 동해안지역 시.군들은 올해
2억2천여만원을 들여 다음달부터
6월 말까지 솔잎혹파리가 발생한
임야 860㏊에 대해 방제작업을 합니다.

이들 시,군은 자연 송이
생산지역과 관광지 주변 임야를
대상으로 수간 주사 등
방제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송이 증산을 통해 소득 향상은 물론
관광지 숲을 보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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