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공개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주식회사 우방은, 다음달부터
투자협의를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우방은 당초 우방타워랜드를
우선 매각하려 했으나,
적임자가 없어 건설부문과 일괄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방은 올해 안에 회사정리절차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아래 주간사인
영화회계법인측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자산부채 실사가 곧 끝날 예정이어서
다음달부터는 공개매각 협의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방은 당초 우방타워랜드
우선매각을 위해 인수대상 업체를
접수받은 결과 4개 업체가
신청했으나, 선정자격 기준에
미치지 못해 우선협상자를
선정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