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지역 치안을 담당하게 될
대구 성서경찰서가 오늘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달서구 이곡동에 들어서는
성서경찰서는 1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천여평의 부지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지어지며, 내년 9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신축되는 성서경찰서는
달서구 지역의 급격한 인구증가,
성서공단 물류단지 확장 등으로 늘어난
치안수요를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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