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남구의회는 투기과열지구를
해제해 줄 것을 건설교통부에 촉구했습니다.
남구의회는 주택매매가격 종합지수가 하락하고 도시기반시설과 주거환경이 열악한 점
인구의 감소, 아파트 분양률 저조 등을 볼 때 정부의 투기과열지구 지정이
이같은 지역 여건이 고려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때문에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고 특히 미군부대의 주둔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지개발이 저조하다면서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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