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로 미뤄졌던 생활체육대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대구시는 선거법에 따라 선거기간중에는
대구시가 주관하는 생활체육행사를 하지 못해
그동안 미뤄왔던 생활체육대회 가운데
어제 2004 대구마라톤 대회를 연 것을 시작으로
체육대회를 잇따라 개최할 계획입니다.
오는 24일부터
시생활체육협의회장기 농구대회가 열리고
25일에는 시·도민 걷기대회와
전국 민물 낚시대회,대구시장기 배구대회가
잇따라 개최됩니다.
이밖에 축구대회를 비롯한
20개 종목의 생활체육대회가
오는 11월까지
잇따라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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