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제 17대 총선이 끝나면서
그 동안 선거법 규정 때문에
열지 못하고 미뤄 놨던
각종 생활체육대회를 한꺼번에
치를 준비를 하느라 분주한 모습인데요,
이상길 대구시 체육청소년과장은,
"생활체육대회는 주민들을 상대로 하는 거라서 선거를 앞두고는 시가 지원하는 대회를
전혀 열지 못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발바닥에 불나도록 준비해서 하나하나 열어야지요"
하면서 '바쁘다'를 연발했어요,
허허허---, 선거 때문에 난데없는
체육대회 정체가 심했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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