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 300억 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대구 반월당 네거리 일대
지하공간 개발사업이 순조롭습니다.
봉산 육거리에서 반월당 네거리를 거쳐
적십자병원에 이르는
846미터 구간 지하공간 개발사업 공정은
현재 80%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대구시 지하철 건설본부는
지난 1994년에 시작한 지하공간 개발사업이
계획대로 올해 안에 끝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월당 네거리 지하공간 가운데
지하 4층으로는 내년 9월 개통 예정인
대구 지하철 2호선이 지나가고,
지하 1층에서 3층 사이에는 상가와
보도, 광장, 주차장 등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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