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형제가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 저녁 5시쯤 상주시 성동동에 사는
36살 강모씨가 33살의 동생과 함께 술을 마시다 신변을 비관해 농약을 나눠 마시고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막노동으로 어렵게 살던 이들이 술기운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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