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을 중심으로 한 구미지역 수출이
지난 달에도 호황이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구미지역 수출통관액은 23억 2천만 달러로
지난 해 3월보다 46%나 더 많았습니다.
품목별로는 전자제품 수출이
지난 해보다 40%, 기계류는 60% 더 많았고
광학제품은 지난 해의 7배도 넘었습니다.
전체 수출 물량의 28%는 유럽으로,
25%는 중국으로 갔습니다.
지난 달 구미지역의 수입통관액은
10억 300만 달러로
지난 해 3월보다 65% 더 많았는데,
전자부품 수입이 대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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