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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드문 한국 야생화전시회가
안동시민종합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꽃의 아름다움,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정희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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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지대에서만 볼 수 있는 구름국화,
백두산에서 씨를 받아 번식시킨 산용담,
환경부 보호종으로 지정된 일명 개불알꽃,
지금은 쉽게 볼 수 없는 희귀 야생합니다.
우리꽃은 꽃이름도 순우리말이 많아 정겹습니다
.
미나리를 닮은 미나리아재비,
만지면 쾌쾌한 냄새가 나는 홀아비꽃대,
향이 나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은방울꽃,
보기드문 멸종 위기종에서부터 산과 들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한국 야생화 170여점이 전시돼 단아하면서도 은은한
우리꽃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INT▶이남희
한국야생화 안동연합회가 올해로 5번째 열고 있는 우리꽃 전시회는 오는 18일까지
계속됩니다.
엠비씨뉴스 이정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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