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자동차 부품 상습절도

도성진 기자 입력 2004-04-19 06:12:02 조회수 1

김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자동차 유리창을 깨고
자동차용 오디오와 TV 등을 훔쳐 온 혐의로
김천시 부곡동 28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이번 달 초 새벽 2시 쯤
김천시 평화동 골목길에 세워져 있던
41살 정 모씨의 승용차 유리창을 깬 뒤
차에 장착돼 있던 오디오와 액정TV 등
300만원 가량의 자동차 부품을 훔치는 등
모두 열 차례에 걸쳐
7백 5십만원 가량의 자동차 부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