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이 침체에 빠진 대구 섬유산업을
살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북대학교와 영남대학교, 경일대학교는
고부가가치화만이 제직업에 치우친
대구지역 섬유산업을
회생시킬 수 있는 길이라 보고
고급인력 양성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이들 3개 대학은 오는 19일 한국 염색기술연구소와 협약을 맺고 2005학년도부터 섬유 관련
석,박사 과정을 열기로 했습니다.
대학들은 대학원 과정에 첨단섬유 소재나
염색가공, 섬유기계 개발 같은
대구지역 섬유산업이 취약한 부문을
집중적으로 개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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