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이 6년 전에 개설한
사이버 교육공간 '대구 에듀넷'이
학생들의 공부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대구 에듀넷'에는 개설 이후 교사들이 만든 수많은 학습자료가 들어 있는데
찾는 사람이 하루 2만 명에 이를 만큼 학생들에게 최고의 참고서 구실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려운 문제를 사이버 교사에게 물으면
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EBS 교육방송처럼 학생들이 잘만 활용하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구 에듀넷'은
대면수업이 갖지 못한 장점도 일부 갖고 있지만
아직까지 동영상 강의가 부족하고,
교사진도 모자라는 등
보완해야 할 점도 많이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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