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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교육청이 6년 전에 개설한
사이버 교육공간 '대구 에듀넷'이
학생들의 공부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서진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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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만 명이 찾는 사이버 교육공간
대구 에듀넷,
6년 동안 교사들이 땀 흘려서 만든
수많은 학습자료가 들어 있습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내용들로 채워지면서
학생들에게 최고의 참고서 구실을 합니다.
◀INT▶최우석/경북대 사범대 부속초등
(숙제할 때나 알고 싶은 게 있을 때 찾는다.)
어려운 문제는 사이버 교사에게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INT▶김은수/매호중학교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것도 가르쳐주고
학교에서 묻지 못한 것도 물을 수 있어 좋다.)
◀INT▶김규은 교사/사이버 상담교사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 준다.)
EBS 교육방송처럼 잘만 활용하면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INT▶강애남 교사/매호중학교
(직접 대면하는 수업보다는 못하지만 대면
수업이 가지지 못하는 장점이 있어 충분히
사교육비 경감의 가능성이 있다.)
아직 미흡한 점도 있습니다.
◀INT▶이운발 교사/경북대 사범대 부속초등
(일방이 아닌 쌍방향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보충해야 한다고 본다.)
대구 에듀넷이 가정교사 노릇을
보다 잘 하게 하려면 동영상 강의를 확대하고,
교사진도 확충할 필요가 있습니다.
MBC뉴스 서진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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