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부경찰서는
자동차와 번호판을 훔쳐 면허도 없이 몰고 다닌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22살 양 모 씨 등
두 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7일 새벽 4시 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 한 유료주차장에서 훔친
28살 이 모 씨의 자동차에
30일 새벽 성주군 초전면에서 훔친
29살 김 모 씨의 자동차 번호판을 달고
면허도 없이 몰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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