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휴대전화 120대를 훔친
영천시 완산동 39살 장 모 씨 등 두 명을 절도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3일 새벽 4시 쯤
대구시 서구 원대동 45살 정 모 씨의
휴대전화 대리점 문을 절단기로 따고 들어가
휴대전화 120대, 200여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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