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6개 고등학교 축구 강팀이 총출동한
'제 33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 고교축구'
준준결승전 4경기가
오늘 대구 강변 잔디구장에서 열립니다.
대구공고와 재현고의 준준결승전 첫 경기는
오전 10시 반부터 열리고,
12시부터는 태성고와 여의도고,
오후 1시 반부터는 대륜고와 금호고,
오후 3시부터는 백암고와 제주 제일고가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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