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10분 쯤 예천군 풍양면 청곡리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헥타르를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산불 현장에는 소방 헬리콥터 4대와
소방대원, 공무원 등 400여명이 출동했지만
공기가 메마르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경찰은 마을 주민 49살 안 모 씨 등 4명이
묘지손질을 했다는 말을 토대로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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