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이 달부터 오는 6월 말까지
2단계 공공근로사업으로
6만 명에게 일자리를 줍니다.
21억 7천만 원을 들이는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청년실업 완화에 초점을 맞춰
사업비의 30% 이상을
청년실업 대책용으로 책정했습니다.
청년층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행정정보화나 사회복지 도우미, 주민 정보화 같은
젊은 층에 맞는 일자리를 적극 개발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47억 원을
공공근로사업비로 확보해
16만 명에게 일자리를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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