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상당수 대형건물이
화재와 같은 긴급상황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 소방본부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 호텔 등
대형건물 44개를 특별점검한 결과
1/3 가량인 15개의 소방시설물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요 지적사항은 통로 유도등과
배연창 불량, 피난기구인 완강기의
지지대 위치 부적절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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