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번 제 17대 총선의 대구,경북 투표율은
지난 16대 때보다 높은
70% 안팎일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8일과 9일 중앙 선거관리위원회
여론조사 결과 대구,경북에서는
73%가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사실을
토대로 투표율을 70% 안팎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각 당도 탄핵정국에다 여,야의 바람몰이가
어느 때보다 치열했기 때문에
선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져
투표율이 70% 정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16대 총선 때 대구는 투표율이 53.5%로 전국 평균 57.2%보다 낮았고
경북은 64.6%였습니다.
2002년 대통령 선거 때는
대구가 71.1%, 경북은 71.6%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