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공단 입주업체 가운데 일부는
직원들이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내일 출근시간을 조정한데 비해
정상적으로 일을 하는 업체도 많습니다.
출근시간을 조정한 업체는 30분에서부터
한 시간, 또는 두 시간까지 늦췄고,
오후에 출근하도록 한 업체도 있습니다.
반대로 투표시간을 배려하지 않는 업체도 많아
'공단 입주업체 직원들이 국민의 기본권인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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