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들이 총선 안내 도우미로 나섭니다.
칠곡군 선거관리위원회는
17대 총선 투표일인 오는 15일
장곡중학교를 비롯한 8개 중학교 학생 100명을 관내 32개 투표소 가운데
노약자가 많은 25개 투표소에 배치해
투표소를 찾는 노약자와
장애인들을 돕도록 했습니다.
칠곡군 선거관리위원회는 학생들에게 사회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하기로 했는데,
효과가 좋으면 다음 선거 때부터는
더 많은 숫자를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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