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교육방송 교재가 너무 비싸고 종류도 많아 학생들에게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는데도
정작 EBS 수능방송을 시작한
교육인적자원부나 교육청에서는
특별히 관심을 갖는 사람이 없다는 얘긴데요,
대구 남산고등학교 이희곤 연구부장은,
"책장사 하자는 게 아니잖습니까?
교재비가 진짜 만만찮습니다. 학생들이
학습부담도 부담이지만 비용부담을
더 강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하면서
교재값을 교과서 수준으로 낮춰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어요.
네에---,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준다'던
EBS 교육방송이 학생과 학부모들의 허리를
휘게 한대서야 본말이 뒤집힌 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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