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은 올해부터
비영리단체를 활용한
사회적 일자리 만들기에 나섭니다.
사회적 일자리는 외국인 노동자 한글교육이나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같은
사회적으로 필요성은 있는데도
수익성이 없어서
민간이 맡지 않는 분야 일자립니다.
사회적 일자리 만들기 사업은 지난 해 서울,경기,전북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해
많은 호응을 얻었는데,
사업에 참여하는 비영리단체에는
한 사람 분 일자리를 만드는데
한 달에 60만 원 안팎의 인건비와 사회보험료를 9개월까지 지원합니다.
사업에 참여할 비영리단체는
오는 20일까지 노동부 청년,고령자 고용과나
각 지역 고용안정센터에
사업계획서를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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