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기를 저울질해왔던
대구지역 주택건설업체들이 총선이 끝나는대로
잇따라 분양에 나설 예정입니다.
대백종합건설은 오는 22일
동대구역세권에 자리잡은 '큰고개 아이 프라임' 재건축 아파트 분양을 시작하고,
대우건설은 다음 날인 23일 수성구
대우 트럼프 월드 수성 재분양을 시작합니다.
롯데건설은 다음 달 동구 신서동에
신규분양을 하고, 태왕은 복현 주공
재건축 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입니다.
오는 6월에도 코오롱건설이 달서구에서
신규분양을 하는 등 총선이 끝나고나면
분양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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