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청은 내일부터 열흘 동안
불량 석유제품 판매업소를 단속합니다.
수성구청은 지역경제팀장을 비롯한 45명으로
불량 석유제품 유통 점검반을 구성하고,
관내 주유소와 석유판매업소 115개를 대상으로
유사 휘발유나 품질이 떨어지는 석유제품을
파는 지를 확인합니다.
또 석유제품 수평거래나 무자료 거래 같은
유통질서를 흐트러뜨리는 업소와
판매시설을 멋대로 바꾼 업소, 가격표시제를 이행하지 않는 업소도 단속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