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가정폭력 상담원
무료 양성교육을 합니다.
양성교육은 사회복지 관련 공무원과
유치원·어린이 집 교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상담 자원봉사자 등 40명을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7월 7일까지 할 예정입니다.
강사진은 관련 분야 대학교수나 법조인, 경찰관,의사,인권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했는데,
한 주일에 세 번 씩 교육을 받는 사람에게는
시장 이름으로 가정폭력 상담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증을 줍니다.
가정폭력 상담원 양성교육은
일부 민간단체에서 유료로 해왔는데,
지방자치단체가 무료로 하기는
구미시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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