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공사는
오늘 지하철 참사 이후 1호선 전동차 내장재를 선진국 수준의 불연 내장재로 바꾼 전동차에 대한 시승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오늘 오후 2시 반 월배기지사업소에서
화재참사 유가족과 시민단체, 명예감시관, 안전전문가 등 100여 명을 초청해
시승식을 갖습니다.
긴급상황 발생시 객실내 행동요령과
비상시 출입문 여는 방법,
비상 인터폰 사용방법 등에 대한 참관 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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