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대구에서 가장 비싼 분양가로 주목을 받았던 '대우 트럼프 월드 수성'의
분양조건을 계약자에게 유리하도록 일부 바꿔
오는 23일 재분양할 예정입니다.
'대우 트럼프 월드 수성'은
대구에서 처음으로
평당 천만 원이 넘는 분양가로
지난 해 11월 분양했는데,
분양이 극도로 부진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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