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 중순부터
지난 달 말까지 '민생침해 범죄
소탕계획'에 따라
조직폭력배와 갈취폭력배 103명을 붙잡아
심각한 민생침해 혐의가 있는 56명을 구속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또 절도용의자 343명을 붙잡아 143명을 구속했고,
실종자와 가출인 169명도 찾아내서
가족에게 되돌려보냈습니다.
경찰은 4.15 총선이 끝난 뒤에도
민생을 침해하는 조직폭력배들의 움직임을 철저히 파악하고 새로 생기는 폭력조직을
뿌리뽑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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