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총선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정당의 선거대책위원회와 후보들은
주말 표심잡기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지역 후보들은 오전에
각자 선거구에서 득표 활동을 벌인데 이어
오후에 월드컵 경기장 앞에서
프로축구 대구 경기 개막전을 보러온 관중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자민련, 민주노동당 소속
후보와 무소속 후보들은 사람의 왕래가 많은 대형 상점이나 시장, 아파트 단지에서
유권자들을 상대로 자신에게 한표를 던져줄것을 호소하며 종반 득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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