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상북도내 부재자 투표소에서는 오늘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틀 째이면서 마지막 날 부재자 투표가 계속됩니다. 첫 날인 어제는 대구에서 만 천여 명, 경북에서는 2만 5천여 명이 부재자 투표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