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포항시 북구 청하면 신흥리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0여 ha를 태우고
오후 4시 쯤 불길이 잡혔습니다.
현장에는 소방 헬리콥터 5대와 소방차 10여 대, 공무원과 주민 등 400여 명이 나가 불을 껐는데 강한 바람 때문에 애를 먹었습니다.
오늘 불은 철구조물 제작업체인 대혁산업 직원 35살 김 모 씨가 용접작업을 하다가
불똥이 튀어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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