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상북도의 제 17대 총선 선거인수는
388만 6천여 명으로 확정됐습니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까지
선거인 명부 공람과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선거인을 185만 2천 487명으로 확정했습니다.
북구 을 선거구가 29만 2천여 명으로 가장 많고
중,남구 선거구 26만 7천여 명,
서구 선거구 26만 3천여 명 순으로
뒤를 잇고 있는데, 동구갑 선거구가
15만여 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을 203만 3천 803명으로 확정했는데,
후보 수가 8명으로 가장 많은 경주시가
선거인 수도
27만 9천여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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