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일부터 부제를 어기는 택시를
대대적으로 단속합니다.
대구시는 부제를 어기고 영업을 하는
택시가 많은 자정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택시회사 임,직원과 노조 간부,
개인택시 기사 등 450명을 단속에 동원합니다.
대구시는 에너지 낭비와 매연 발생량을 줄이고
기사들의 노동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이 달부터 법인택시는 8부제에서 6부제로,
개인택시는 4부제에서 3부제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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