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사기노름을 한
25살 김 모 씨 등 3명과
사기노름을 확인하고 폭력배를 동원해서
돈을 빼앗은 26살 정 모 씨 등 3명,
폭력배 3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 등 3명은 지난 4월 5일 저녁 7시부터
대구시 북구 노원동 주택가에서 벌어진
노름판에 카메라를 설치해
사기노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 등 3명은 김 씨 일당이 사기노름을 한
사실을 확인하고 폭력배 3명을 동원해
2천 300만 원 짜리 차용증을 쓰게 하고
현금 190만 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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