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대 총선 부재자 투표가 내일과 모레
대구와 경상북도에서도 시작됩니다.
대구와 경상북도내 부재자 투표소는 54개로
투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할 수 있습니다.
경북대학교 대강당 부재자 투표소는
내일 하루만 운영합니다.
부재자 신고를 한 유권자는
대구가 4만 6천 300여 명,
경북은 5만 4천 900여 명으로
지난 16대 총선 때보다
대구는 7.5%, 경북은 4.8% 늘어났습니다.
부재자 신고 사유로는 군 복무가
6만 7천여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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