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대구시내 백화점과 대형할인점의 판매실적은 명암이 엇갈렸습니다.
통계청 경북 통계사무소가 발표한
지난 2월 대구의 대형소매점 판매동향을 보면
백화점 판매액은 천 30억 원으로
1월보다 70억 원 이상 늘었습니다.
이와는 달리 대형할인점의 2월 판매액은
천 50억 원으로
1월보다 340억 원 정도 줄었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2월 백화점 판매액이 242억 원으로
1월보다 72억 원, 23%가 줄었고,
대형할인점 판매액도 296억 원으로
91억 원, 24%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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