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대 총선에 투표할 유권자들의
선거인 명부 누락자 등재신청이 오늘 끝납니다.
대구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달 말 작성한 선거인 명부에 대한
이의신청을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받았는데,
오늘까지 이를 근거로 한 선거인 명부 누락자
등재신청을 시,군,구 선관위별로 받습니다.
선관위는 등재신청 내용을 심사해서
내일까지는 선거인명부를 최종 확정합니다.
제 17대 총선 유권자 수는
대구가 185만 3천여 명으로
제 16대 총선 때보다 2만 5천여 명 늘었고,
경상북도는 203만 4천여 명으로
7천여 명 늘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